말하지 않아도 닿는 한마디.
오늘도 어딘가에서 안부가 흐르고 있습니다.
안부를 전하는 쪽은 완전 무료.
받는 쪽은 3개월 무료 체험 후 연 $9.99.
내가 아프거나 힘들 때,
가장 먼저 달려와 줄 사람은 누구일까요.
그리고 지금 이 순간,
그 사람의 하루는 괜찮았을까요.
멀리 있어서 오늘도 안녕한지 궁금하지만, 매일 전화로 확인하긴 어렵습니다.
갑작스러운 일에도 누군가는 알아야 합니다. 안부(Anbu)가 대신 전달해 드립니다.
복잡한 설정은 없습니다. 사용하시는 폰에 따라 안부를 전하는 방식만 살짝 다릅니다.
매일 정해진 시각에 안부 신호가 보호자에게 조용히 전해집니다. 움직임과 사용 흔적으로 자연스럽게.
잘 있는지 직접 확인되지 않아도, 단계별로 간접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정말 필요한 순간에만 직접 연락하세요.
모든 알림이 비상은 아닙니다. 안부는 다섯 단계로 상황을 차분히 전해드립니다.
매일 어떻게 지내는지 자세히 알고는 싶지만 — 안부는 그런 당신의 하루를 아주 간단하게만 전달합니다.
제휴, 협업, 또는 일반 문의 — 메시지를 남겨주시면 빠르게 답변드리겠습니다.